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왔다 장보리’ 마지막 회, 아내의 유혹 패러디? 알고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3 21:58
2014년 10월 13일 21시 58분
입력
2014-10-13 16:26
2014년 10월 13일 16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왔다 장보리’ 마지막 회. 사진=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화면 촬영
‘왔다 장보리’ 마지막 회, 아내의 유혹 패러디? 알고 보니…
왔다 장보리 아내의 유혹 패러디
배우 이유리가 ‘아내의 유혹’의 민소희로 변신했다.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12일 방송에서는 과수원을 찾은 장비단(김지영 분)과 문지상(성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비단과 문지상은 과수원으로 현장체험학습을 나온 유치원 아이들을 만났다. 이때 유치원 선생님이 다가와 먼저 인사를 건넸다.
악랄했던 연민정(이유리 분)과 꼭 닮은 유치원 선생님(이유리 분)은 “꼬마 아가씨도 있네요. 저는 민소희입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에 장비단은 “닮아도 어쩜 똑같이 닮았냐”고 신기해했다. 유치원 선생님 민소희는 연민정과 달리 발랄한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이는 김순옥 작가의 전작 ‘아내의 유혹’의 민소희를 패러디한 장면이다. 당시 민소희는 복수를 위해 점을 찍고 등장해 신선함을 연출했다.
한편, ‘왔다 장보리’ 이유리를 본 누리꾼들은 “‘왔다 장보리’ 마지막 회-아내의 유혹 패러디, 웃겼다” “‘왔다 장보리’ 마지막 회-아내의 유혹 패러디, 센스” “‘왔다 장보리’ 마지막 회-아내의 유혹 패러디, 어이없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왔다 장보리 아내의 유혹 패러디. 사진=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4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5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몸에 좋다고 알려졌지만…부유층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8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8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9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4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5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몸에 좋다고 알려졌지만…부유층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8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8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9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소방청, 작년 화재피해 가정 864곳에 보금자리 지원과 구호금 전달
공정위, 4대 은행 LTV 담합 첫 제재…과징금 2720억 부과
지하철 안심거울, 성범죄 월평균 22.6% 감소 효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