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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노우진, “유민상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 관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3 15:39
2014년 10월 13일 15시 39분
입력
2014-10-13 15:36
2014년 10월 13일 15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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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노우진이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새 코너 ‘유민상 장가보내기 프로젝트(유장프)’에서 개그맨 유민상이 후배 개그우먼 홍예슬을 좋아한다고 폭로했다.
이날 유민상은 “안 생기는 개그맨 유민상이다. 영길이도 갔는데 유민상은 뭐하냐는 사람들이 많아 이런 코너를 만들었다”고 제작의도를 밝혔다.
이어 그는 “리얼이다. 진짜 여자를 만나거나 결혼 이야기가 오가면 정말 끝난다. 한 달 만에 끝날 수도 있는 코너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노우진은 “유민상은 순정파다. 나이트클럽에서도 한 번 물면 놓지 않는다”고 폭로한 뒤 “최근에 문 여자는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이다”고 밝혀 유민상을 당황케 했다. 하지만 이날 유민상은 배우 한지민이 이상형이라고 말했다.
KBS 28기 공채 개그우먼인 홍예슬은 최근 ‘개그콘서트’에서 ‘취해서 온 그대’ 코너에 출연 중이다.
한편, 홍예슬 유민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홍예슬 유민상, 안어울린다”, “홍예슬 유민상 진심으로 결혼하고 싶은건가?”, “홍예슬 유민상, 반댈세”, “홍예슬 유민상, 관심가질만 하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l 개그콘서트 홍예슬 페이스북 (홍예슬 유민상)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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