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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루한 소송, 법무법인 한결 “소장 접수…자세한 내용은 밝힐 수 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0 15:21
2014년 10월 10일 15시 21분
입력
2014-10-10 15:20
2014년 10월 10일 15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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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한 사진= 동아닷컴DB
엑소 루한 소송
그룹 엑소(EXO) 루한의 법률 대리인을 맡은 법무법인 한결 측이 입장을 밝혔다.
한결 측 관계자는 10일 동아닷컴과의 전화통화에서 “엑소 루한이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이란 원고와 피고의 계약 효력이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해달라는 소송이다.
이어 관계자는 “오늘 오전 소장이 접수됐다. 더 이상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당사는 법무법인을 통하여 금일 루한의 소 제기를 접했다”며 “중국내 개인활동에 집중하고 싶다라는 의사표현을 해 향후 활동 계획을 논의해 나가는 단계에서 급작스런 소 제기에 당혹스럽다”고 전했다.
엑소 루한 소송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엑소 루한 소송, 무슨 일이지” “엑소 루한 소송, 엑소는 어떡하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엑소 루한 소송. 사진= 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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