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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추성훈 ‘퉁퉁’ 부은 얼굴에 눈물 펑펑…“못 보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0 15:13
2014년 10월 10일 15시 13분
입력
2014-10-10 15:12
2014년 10월 10일 15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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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야노 시호 눈물. 사진 = KBS2
추성훈, 야노 시호 눈물
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남편인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퉁퉁 부은 얼굴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
12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48회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남자, 아빠’라는 주제로 추성훈의 경기 뒷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방송에 앞서 ‘슈퍼맨’ 제작진은 2년 8개월 만의 UFC 복귀전을 승리로 장식하고 치열한 혈투의 흔적이 고스란히 드러난 추성훈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성훈은 눈이 퉁퉁 부은 채 가족들을 그윽하게 바라보고 있다. 딸 사랑이는 아빠 추성훈의 입에 딸기를 넣어주며 특급 애교를 선사해 촬영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고.
야노 시호는 경기의 여파로 엉망이 된 추성훈의 모습에 “성훈씨 얼굴을 못 보겠어”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에 딸 사랑이는 “엄마 왜 울어?”하며 엄마 야노 시호의 눈물을 닦아줬다는 후문.
한편 추성훈의 복귀가 그려진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2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추성훈, 야노 시호 눈물. 사진 = KBS2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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