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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열애설’ 유노윤호 “이상형 나온 영화 50번 이상 봤다”…혹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9 15:15
2014년 10월 9일 15시 15분
입력
2014-10-09 14:30
2014년 10월 9일 14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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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유노윤호(정윤호)-서예지/MBC
‘유노윤호-서예지’
그룹 동방신기의 유노윤호(정윤호)가 배우 서예지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그러면서 과거 이상형 발언이 눈길을 끌었다.
유노윤호는 3월 방송된 엠넷 ‘비틀즈코드 3D’에 출연해 이상형을 밝혔다. 이날 유노윤호는 “영화관에서 ‘엽기적인 그녀’를 통해 전지현을 봤다”라며 “평소 이상형으로 생각한 캐릭터가 그대로 나왔다”고 말했다.
유노윤호는 “그 영화를 본 후 잠도 안 오고 계속 생각만 나더라. 결국 비디오 테이프, DVD를 사서 50번 이상 봤다”고 덧붙였다.
또 유노윤호는 1월 방송된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도 전지현이 출연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즐겨본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9일 한 매체는 유노윤호와 서예지가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에 출연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유노윤호 소속사 측은 동아닷컴에 “확인 결과 유노윤호와 서예지는 같은 드라마에 출연하는 동료 사이일 뿐이다”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유노윤호-서예지, 그냥 소문이구나”, “유노윤호-서예지, 잘 어울리는 듯”, “유노윤호-서예지, 사실 아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유노윤호-서예지/MBC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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