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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감쌌던’ 차승원, 친부 소송에 “차노아, 가슴으로 낳았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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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6 15:46
2014년 10월 6일 15시 46분
입력
2014-10-06 15:34
2014년 10월 6일 15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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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친부 소송’
배우 차승원의 소속사 측이 친부 소송에 공식 입장을 전했다.
차승원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차승원 씨는 22년 전에 결혼했고, 당시 부인과 이혼한 전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세살배기 아들(차노아)도 함께 가족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차승원 씨는 노아를 마음으로 낳은 자신의 아들이라 굳게 믿고 있으며 지금도 그때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전해왔다”고 설명했다.
또한 소속사는 “이번 기사로 인해 가족들이 받게 될 상처에 대해 매우 마음 아파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어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끝까지 가족을 지켜나갈 것임을 전해왔다”고 덧붙였다.
‘차승원 친부 소송’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차승원 대단하다. 차보살이네”, “차승원 친부 소송 놀랍다. 차노아랑 차승원 닮았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앞서 채널A는 ‘한 남성이 지난 7월 자신이 차노아의 친아버지라고 주장하며 서울중앙지법에 차승원 부부를 상대로 1억여 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지난 5일 단독 보도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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