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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차노아 ‘친부 소송’ 차승원…과거 자택 주민들 “다정한 아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6 11:33
2014년 10월 6일 11시 33분
입력
2014-10-06 11:29
2014년 10월 6일 11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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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부 소송 차승원. 사진 = YG 엔터테인먼트 제공
친부 소송 차승원
배우 차승원이 아들 차노아 친자 소송에 휩싸였다. 이에 과거 차승원의 집 주변 주민들이 증언한 차승원의 아버지로서의 모습이 재조명받았다.
지난해 8월 종합편성채널 채널A ‘생방송 오픈스튜디오’에서는 차승원 집 주변의 주민들이 차승원의 아들 사랑에 대해 증언했다.
당시 차승원의 아들 차노아는 교제하던 고등학생 A양을 성폭행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었다. 이는 무혐의 판결이 났지만 당시 차승원은 사건의 진위여부를 떠나 공인으로서 자식을 제대로 이끌지 못한 점에 도의적으로 책임감을 느낀다며 사과의 뜻을 밝히기도 했다.
차승원과 차노아의 집 주변 주민들은 “차승원 씨가 요리를 좋아한다”며 아내와 자녀를 위해 요리를 하는 그의 가정적인 모습에 대해 이야기했다.
또 “차승원이 아이한테 하는 걸 보면 매우 다정하다”며 “(차노아가) 어렸을 때부터 봤는데 자기 아기라며 한창 안고 다녔다. 매우 친절한 분이다”고 말했다.
한편 채널 A는 5일 “최근 한 남성이 차승원의 아들 차노아가 자신의 친아들이라며 지난 7월 서울중앙지법에 차승원 부부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친부 소송 차승원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친부 소송 차승원, 차노아랑 완전 닮았던데”, “친부 소송 차승원, 설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친부 소송 차승원. 사진 = YG 엔터테인먼트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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