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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애도, 이수만 부인 별세 소식에 “깊은 슬픔 느껴…힘내세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6 10:27
2014년 10월 6일 10시 27분
입력
2014-10-06 10:23
2014년 10월 6일 10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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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애도 이수만’
걸그룹 에프엑스 빅토리아가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대표의 부인 김은진 여사의 별세 소식에 애도를 표했다.
지난 5일 빅토리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수만 선생님의 부인이 떠나신 것에 대해 깊은 슬픔을 느낍니다. 하지만 저희가 항상 선생님과 함께 있어요. 선생님은 저희의 기둥이자 아버지 같은 분이세요. 저희가 공연 잘하고 갈게요. 힘내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빅토리아는 현재 일본 토쿄에서 준비 중인 ‘SM타운 라이브 인 도쿄(SMTOWN LIVE IN TOKYO)’ 공연장 전경 사진도 함께 게재했다. 빅토리아가 소속된 에프엑스를 비롯해 동방신기, 샤이니,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등 해당 공연을 위해 출국한 상태다.
‘빅토리아 애도 이수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빅토리아 애도 이수만, 훈훈하다” , “빅토리아 애도 이수만, 빅토리아 마음씨가 예쁘네” , “빅토리아 애도 이수만, 충격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SM 엔터테인먼트는 이날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수만 프로듀서의 부인 김은진 여사가 지난 9월 30일 소장암으로 별세했다”고 전했다. 김은진 여사는 2012년 12월 소장암 진단을 받은 후 항암치료 등을 받아왔으나 지난달 30일 끝내 숨을 거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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