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빅토리아 “이수만 선생님의 부인 떠난 것, 깊은 슬픔” 애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6 09:54
2014년 10월 6일 09시 54분
입력
2014-10-06 09:53
2014년 10월 6일 09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빅토리아 애도’
f(X) 빅토리아가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대표의 부인상에 애도를 표했다.
빅토리아는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수만 선생님의 부인이 떠나신 것에 대해 깊은 슬픔을 느낍니다”고 게재했다.
이어 “하지만 저희가 항상 선생님과 함께 있어요. 선생님은 저희의 기둥이자 아버지같은 분이세요. 저희가 공연 잘하고 갈게요. 힘내세요”라며 이수만을 위로했다.
‘빅토리아 애도’ 소식에 네티즌들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빅토리아 애도, 참 훈훈하다”, “빅토리아의 애도에 이수만도 크게 위로됐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수만 대표의 부인 김은진 씨의 사망소식을 전했다. 김은진 씨는 지난 9월 30일 소장암으로 별세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2
급매 쏟아진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3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4
최태원 “SK하이닉스 1000억달러 영업이익, 1000억달러 손실될 수도”
5
‘독도 홍보대사’ 김창열, 日 입국 거부 당했다
6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7
상호관세 막힌 트럼프, 100년 잠자던 ‘관세법 338조’ 꺼내드나
8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9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10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6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7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2
급매 쏟아진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3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4
최태원 “SK하이닉스 1000억달러 영업이익, 1000억달러 손실될 수도”
5
‘독도 홍보대사’ 김창열, 日 입국 거부 당했다
6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7
상호관세 막힌 트럼프, 100년 잠자던 ‘관세법 338조’ 꺼내드나
8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9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10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6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7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고객들 金 3000돈 챙겨 달아난 금은방 지인…경찰 자진 출석
“BTS 공연 늘려달라” 요청한 멕시코 대통령, 李대통령에 받은 답장 공개
춘절 특수에 롯데百 ‘활짝’… 중화권 고객 매출 260% ‘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