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4일 결혼’ 소이현-인교진 “결혼 일주일 전부터 같이 살고 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6 09:04
2014년 10월 6일 09시 04분
입력
2014-10-06 08:48
2014년 10월 6일 08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소이현 인교진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촬영
소이현 인교진
배우 소이현(30)과 인교진(34)이 4일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이미 신혼생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 5일 방송에서는 소이현과 인교진의 결혼식 현장과 단독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김국진은 ‘섹션TV 연예통신’ 공동MC인 소이현을 위해 직접 리포터로 나섰다. 김국진은 소이현에게 “결혼 전 마지막 밤이었는데 어떻게 보냈냐”고 물었다.
소이현은 “와인을 먹으면서 지난날을 정리하고, 배고파서 컵라면을 하나 먹었다”고 대답했다. 이어 김국진은 “인교진 씨는 어떻게 보냈냐”고 물었고 인교진은 “전 옆에 있었다”고 밝혔다.
김국진은 두 사람에게 “솔직히 말해보라. 언제부터 살림을 합쳤냐”고 물었다. 소이현은 “같이 산지는 일주일 전부터다. 신접살림을 준비하다 보니 같이 살게 됐다. 부모님도 동의하셨다”고 설명했다.
한편 소이현과 인교진은 4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이튿날 5박6일 일정으로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소이현 인교진.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尹 변호인단서 돈-승진 다 해줄수 있다고 연락 왔다”
2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3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4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5
“모즈타바, 러 극비 이송 다리수술…푸틴 제안에 비밀관저 머물러”
6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7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8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9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10
“광주에 이런 줄 처음” 떡집에 끝없는 줄…인기 폭발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尹 변호인단서 돈-승진 다 해줄수 있다고 연락 왔다”
2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3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4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5
“모즈타바, 러 극비 이송 다리수술…푸틴 제안에 비밀관저 머물러”
6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7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8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9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10
“광주에 이런 줄 처음” 떡집에 끝없는 줄…인기 폭발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드론 열감지 막아라”…미 해병대 ‘위장 망토’ 도입 추진
119 신고에도 발견 못해 숨진 30대 공무원 사인 “대동맥박리”
“보습제 발라도 가렵다?”…갱년기 피부 가려움증 탈출법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