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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수 소년’ 김영광, 경수진 품에 안으니… ‘케미 폭발’
동아닷컴
입력
2014-10-04 20:05
2014년 10월 4일 20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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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수 소년 김영광 | 사진=tvN
‘아홉수 소년’ 김영광과 경수진이 23cm의 키 차이에서 나오는 훈훈한 케미를 뽐내고 있다.
tvN 금토드라마 ‘아홉수 소년’에서 김영광과 경수진은 각각 29세의 대기업 여행사 대리인 강진구와 같은 부서 직장 동기인 마세영으로 분해 열연 중이다.
지난 방송에서 세영은 자신을 짝사랑하는 진구의 진심을 받아들이고 커플을 이루게 됐다. 사내 연애를 해야 하는 두 사람은 이번 주 방송 분부터 본격적으로 비밀 사내연애를 하며 짜릿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달콤한 로맨스를 보여주고 있는 김영광과 경수진은 특히 키 차이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187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김영광과 164cm의 경수진이 23cm의 키 차이로 완벽한 케미를 선보이고 있는 것.
4일 방송에 앞서 tvN 측이 공개한 사진에는 김영광이 큰 키를 이용해 경수진에게 장난을 치는 달달한 모습과 김영광의 넓은 품에 쏙 안긴 경수진의 깜찍한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한다.
한편 ‘아홉수 소년’ 12회는 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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