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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진언'걱정말아요 그대'… 슈스케가 추구하는 음악!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10-04 11:08
2014년 10월 4일 11시 08분
입력
2014-10-04 11:06
2014년 10월 4일 11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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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슈퍼스타K6' 방송 화면 캡처.
'슈퍼스타k6' 곽진언 무대가 심사위원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6'에서 슈퍼위크 라이벌 미션에서 전인권의 '걱정말아요 그대'로 맞붙게 된 곽진언과 김필의 무대가 심사위원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날 무대에서 곽진언과 김필은 들국화의 원곡의 매력을 살리면서도 색다른 그들만의 무대를 선보여 심사위원들을 감동케 했다.
이 승철은 "패자라는 느낌을 받기에는 참 어렵다. 도저히 승자를 선택할 수 없다"고 평했다. 또 눈시울이 붉어진 윤종신은 "정말 '슈스케'가 보여줘야 할 무대를 보여줬다. 너무나 모든 층을 넓게 감동시킬 수 있는 무대였다"고 칭찬했다.
결국 승패를 가뤄야 하는 무대에서 김필이 합격자로 지목되고 곽진언이 탈락됐다.
그러나 모두 탑11에 뽑혀 생방송 미션에 최종 진출했으며, 지난 주 김필·곽진언과 함께 '벗님들'로 하모니를 보여줬던 임도혁도 탑11에 이름을 올렸다.
네티즌들은 "곽진언 '걱정말아요 그대', 슈스케가 추구하는 음악!" "곽진언 '걱정말아요 그대' 목소리가 가을에 딱이야" "곽진언 '걱정말아요 그대' 진짜 최고였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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