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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추성훈, 섹시한 파이터의 등근육에 ‘여심 사르르~’
동아닷컴
입력
2014-10-03 15:15
2014년 10월 3일 15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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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추성훈 | 사진=KBS 제공
슈퍼맨 추성훈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지금까지 방송에서 보여줬던 ‘딸바보’의 모습을 잊게 만드는 파이터의 진면목을 드러낸다.
오는 5일 오후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격투기 선수 복귀를 위해 두 달간 프로그램을 잠시 떠났던 추성훈의 UFC 복귀전 뒷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는 완벽한 보디라인을 자랑한 추성훈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추성훈은 체중조절로 인해 한층 더 단단해진 몸과 날렵해진 턱선을 과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울퉁불퉁하게 두드러진 등근육이 인상적이다.
슈퍼맨 추성훈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사랑이 아빠 추성훈 정말 멋있다. 놀라운 등근육이다” “이게 바로 추성훈의 본모습. 역시 파이터다” “추성훈 나오는 슈퍼맨 기대된다” “추성훈 등근육 굉장하다” “추성훈 등근육 섹시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슈퍼맨 추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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