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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공식입장··· 갑자기 멤버들 태도 돌변 “선택 강요 받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1 18:21
2014년 10월 1일 18시 21분
입력
2014-10-01 17:28
2014년 10월 1일 17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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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공식입장
'제시카 공식입장'
최근 탈퇴 논란을 빚은 소녀시대의 제시카가 공식입장을 전한 가운데 양측의 엇갈리는 주장에관심이 집중됐다.
제시카는 공식입장을 통해 “지난 9월29일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퇴출 통보를 받게 되됐다. 이와 관련하여 너무나 당혹스럽고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그동안 소녀시대 멤버의 일원으로서 제 개인의 사생활이나, 사업에 앞서 소녀시대 활동을 가장 우선시 해왔다. 그러나, 팀을 위한 저의 노력과 헌신에도 불구하고, 소속사로부터 팀에서 나가달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이어 “지난 9월29일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일방적인 통보를 받았다. 그로 인해 다음날인 9월30일 예정되어있던 중국 심천 팬 미팅 행사에도 참가하지 못하게 되었고, 이후 모든 소녀시대 활동에서 제외됐다”며 억울한 심경을 전했다.
제시카는 “저는 무엇보다도 제가 열정과 애정을 쏟으며 그 동안 15년 이상 함께한 동료 멤버들과 회사측에서 제가 사업을 한다는 이유로 소녀시대에서 나가달라는 요구에 너무나 크게 상처를 받았고 안타까운 심경을 감출 수 없다”고 공식입장을 말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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