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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주, 씨엔블루 이종현과 다정한 인증샷 “선배님께 가장 먼저 선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1 16:28
2014년 10월 1일 16시 28분
입력
2014-10-01 16:23
2014년 10월 1일 16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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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주. 사진 = 남영주 SNS
남영주
가수 남영주가 그룹 씨엔블루 이종현과 함께 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남영주는 1일 자신의 트위터에 “드디어 어제 타이틀곡 ‘여리고 착해서’가 공개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좋은 곡 주신 이종현 선배님께 선물해 드리고 왔어요! 좋은 곡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종현은 남영주가 선물해준 신곡 앨범 ‘여리고 착해서’를 들고 있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이종현은 남영주의 첫 번째 데뷔곡 ‘여리고 착해서’를 작곡했다. 또한 이종현은 남영주의 프로듀서로 직접 앨범을 디렉팅 했으며, 기타리스트로서 세션으로도 참여했다.
남영주의 뮤직비디오 현장에도 직접 방문하여 후배 가수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는 남영주를 응원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달 30일 데뷔곡 ‘여리고 착해서’를 공개한 남영주는 5일 SBS ‘인기가요’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남영주. 사진 = 남영주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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