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썰전’ 허지웅 “문준영 글, 이병헌 손편지와 비슷” 맹비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6 09:50
2014년 9월 26일 09시 50분
입력
2014-09-26 09:45
2014년 9월 26일 09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병헌 손편지, 허지웅. 사진 = JTBC ‘썰전’ 화면 촬영
썰전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허지웅이 문준영의 소속사 공개 비판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25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최근 SNS를 통해 자신의 소속사와 소속사 사장을 공개 비판했다가 하루 만에 극적 화해한 그룹 제국의 아이들 문준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화 평론가 겸 방송인 허지웅은 “문준영의 글에서도 이병헌 손편지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며 “위기관리에 대해 조언해 주는 사람이 그렇게 없나 싶을 정도로 최악의 방식이었다”고 전했다.
앞서 허지웅은 협박 사건 이후 공개된 이병헌 손편지에 대해 “(이병헌이) 손편지를 공개하기보다 조용히 검찰 조사를 기다리는 게 현명한 판단”이라며 잘못된 위기관리였다고 비판했다.
허지웅은 “(문준영의) 글 자체가 비문 오브(of) 비문이었다”며 “날서고 화가 나고 억울하고 분할 때 나오는 감정의 잔재들이 그대로 노출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걸 올리면 어떤 누가 동의해 주겠냐”고 강력 비판했다.
MC 박지윤 역시 “당장의 상황은 해결했지만 대중의 호감을 잃은 게 아쉽다”고 지적했다.
한편 문준영은 21일 트위터를 통해 소속사 대표에 대해 비난을 쏟아냈던 바 있다.
특히 문준영은 제국의 아이들의 계약기간과 수익배분 구조 등을 폭로, 소속사 대표의 개인에 관한 폭로 자료를 공개하겠다고 선전포고하며 소속사 사장에 대해 비판을 쏟아냈다.
이후 22일 문준영은 소속사와 오해를 풀었다며 “우리 사장님 오늘 정말 저희 지키신 거고 제 말 들어 주셨다…(사장님의) 눈물을 봤다니까요”라며 자신의 발언을 철회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썰전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문준영 사건도 보기 안 좋았다” “썰전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사건의 진실은 대체 뭘까?” “썰전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문준영 공개 비판도 좀 놀라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썰전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사진 = JTBC ‘썰전’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2
화염 휩싸인 텔아비브… “집에 갈래” 울부짖는 미군… ‘할리우드’ 된 전쟁터
3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4
59㎡가 3억대… 마곡 ‘반값 아파트’ 오늘 일반 청약
5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6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7
[단독]조선업도 중동 쇼크… “선박 철판 절단용 에틸렌 부족” SOS
8
李 “기초연금 감액 피하려 위장이혼?…확 달라질 것”
9
사망설 네타냐후, SNS에 활동 영상 올리고 ‘다섯 손가락’ 인증
10
케데헌, 주토피아2 제쳤다…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
1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2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3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6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7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8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9
트럼프 요구에 청해부대 투입하나…“공식 요청 아직” “국회 동의 필요”
10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2
화염 휩싸인 텔아비브… “집에 갈래” 울부짖는 미군… ‘할리우드’ 된 전쟁터
3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4
59㎡가 3억대… 마곡 ‘반값 아파트’ 오늘 일반 청약
5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6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7
[단독]조선업도 중동 쇼크… “선박 철판 절단용 에틸렌 부족” SOS
8
李 “기초연금 감액 피하려 위장이혼?…확 달라질 것”
9
사망설 네타냐후, SNS에 활동 영상 올리고 ‘다섯 손가락’ 인증
10
케데헌, 주토피아2 제쳤다…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
1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2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3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6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7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8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9
트럼프 요구에 청해부대 투입하나…“공식 요청 아직” “국회 동의 필요”
10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방중 코앞에 뚫린 北-中 여객 열차길[횡설수설/윤완준]
벌집 구조 도심 ‘캡슐호텔’서 화재… 50대 日여성 의식불명
“김정은 나와 대화 원하나” 물은 트럼프, 보좌관에 北관련 지시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