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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열애설, 소속사 공식입장 “사실 무근, 오랜 소꿉친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2 17:07
2014년 9월 22일 17시 07분
입력
2014-09-22 16:39
2014년 9월 22일 16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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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열애설.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루나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루나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사실 무근”이라며 공식 부인했다.
SM 관계자는 22일 “루나와 함께 찍힌 사진의 남자는 루나의 오랜 소꿉친구”라며 “그 날도 함께 교회를 가다가 사진에 찍힌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연예매체는 루나와 한 일반인 남성이 다정한 모습으로 만나는 모습 등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설을 제기한 바 있다.
사진 l 루나 트위터 (루나 열애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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