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왕배, 전희숙 열애…금빛 사랑 과시 "부끄럽네요 오해마세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2 15:07
2014년 9월 22일 15시 07분
입력
2014-09-22 14:38
2014년 9월 22일 14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왕배 전희숙 열애
'왕배 전희숙 열애'
방송인 왕배와, 인천AG 금메달리스트 전희숙의 열애가 화제다.
왕배는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침부터 연락이 폭주. 축하해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부끄럽네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왕배는 “24일에 있을 여자 플뢰레 단체전도 금메달을 딸 수 있도록 많이 응원해주세요. 태극전사들이여 파이팅! 그리고 오해하시는 분들 계신데 오해마세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열애를 인정한 왕배와 전희숙이 얼굴을 맞대며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전희숙은 21일 경기 고양시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플뢰레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3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4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5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6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7
오세훈 공천 길 열어줬다…이정현 “서울·충남 추가신청 접수”
8
국민-퇴직-개인 3종 연금으로 ‘10억 현금부자’ 될 수 있다[기고/장재혁]
9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10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7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8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9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10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3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4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5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6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7
오세훈 공천 길 열어줬다…이정현 “서울·충남 추가신청 접수”
8
국민-퇴직-개인 3종 연금으로 ‘10억 현금부자’ 될 수 있다[기고/장재혁]
9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10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7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8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9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10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자산 1000조 원 넘긴 머스크, 2년 연속 포브스 선정 세계 부자 1위
노란봉투법 시행 첫 날, 407개 하청에서 교섭 요구
[단독]“통장 빌려주면 月수십만원”… 불법도박 먹잇감 된 외국인 계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