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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하하, 유인영 과거 폭로 “얼짱 아닌 싸움짱 출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2 08:56
2014년 9월 22일 08시 56분
입력
2014-09-22 08:48
2014년 9월 22일 08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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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유인영. 사진 = SBS 런닝맨 화면 촬영
런닝맨 유인영
‘런닝맨’에서 가수 하하가 배우 유인영의 과거를 폭로했다.
2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괜찮아 재벌이야’ 특집으로 유인영을 비롯해 배우 이유리, 최여진, 서우, 김민서 등 드라마에서 악녀 역할을 맛깔나게 소화했던 5명의 악녀들이 출연했다.
이날 ‘런닝맨’ 방송에서 유인영은 두 번째 대결 장소로 향하기 위해 파트너 하하와 전력 질주했다.
1등으로 도착한 유인영은 미션장소에 도착하는 것이 미션이 아니고 힌트 또한 주어지지 않자 “왜 아닌거냐? 진짜 억울하다. 1등 했어요”라고 제작진에게 거세게 항의했다.
이 모습을 본 하하는 다른 커플이 도착하자 “유인영은 얼짱 출신이 아니고 싸움짱 출신이래요”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런닝맨 유인영. 사진 = SBS 런닝맨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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