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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김새론, 쏙 빼닮은 두 여동생 공개 ‘깜찍 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9 10:03
2014년 9월 19일 10시 03분
입력
2014-09-19 09:47
2014년 9월 19일 09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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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사진 = KBS2 ‘해피투게더3’ 화면 촬영
김새론
배우 김새론의 두 여동생이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세대별 여배우’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김새론이 10대, 오연서는 20대, 전혜빈은 30대, 박주미는 40대, 금보라는 50대를 대표하는 여배우로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 방송에서 김새론의 두 여동생은 김새론에게 영상편지를 보냈다.
김새론의 막내 동생 김예론은 영상 편지를 통해 “언니 연기를 보면 재밌고 신기하다”라며 “언니가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방문을 잠그고 운 적이 있다. 속상하고 걱정된다”라고 언니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새론의 둘째 동생 김아론은 “언니가 새벽에 촬영을 많이 나가서 힘들어 보인다. 언제나 응원하고 있다. 파이팅”이라고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김예론과 김아론은 김새론을 쏙 빼닮은 사랑스러운 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두 여동생들의 영상 편지를 본 김새론은 “아무래도 내가 집에 있는 시간이 적어서 같이 못 있어주니 미안하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김새론. 사진 = KBS2 ‘해피투게더3’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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