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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Luv 시절, 전혜빈에 많이 혼나”… ‘오렌지걸’ 무대도 선보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8 16:02
2014년 9월 18일 16시 02분
입력
2014-09-18 15:53
2014년 9월 18일 15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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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v 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걸그룹 Luv 출신 오연서가 전혜빈과 12년 만에 ‘오렌지걸’ 무대를 선보였다.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투게더3’ 녹화에 참여한 전혜빈은 “오연서를 처음 봤을 때 진짜 예뻤다. 리틀 김희선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연서와 함께 빨리 데뷔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9시간 동안 춤을 춰도 간단한 춤 동작도 못 하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오연서는 “시골에서 올라와 정말 아무 것도 못했다. 그래서 전혜빈 언니한테 많이 혼났었다”고 털어놨다.
특히 전혜빈과 오연서는 해체 12년 만에 ‘오렌지걸’ 무대를 재연하기도 했다.
‘Luv 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소식에 네티즌들은 “우와~ 보리보리 예쁘다”, “Luv 오연서 전혜빈 오렌지걸 기대된다”, “오늘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연서, 전혜빈이 출연하는 ‘해피투게더3’는 18일 오후 방송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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