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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전수경, 에릭 스완슨과 결혼식 올릴 예식장 공개 “입이 쩍”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7 08:42
2014년 9월 17일 08시 42분
입력
2014-09-17 08:26
2014년 9월 17일 08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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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경 사진=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전수경
뮤지컬 배우 전수경이 결혼식을 올릴 예식장을 공개했다.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16일 방송에서는 ‘연애 말고 결혼’ 특집 1탄으로 전수경이 출연했다.
이날 전수경은 예비신랑인 에릭 스완슨과 결혼식을 올릴 예식장을 공개했다. 전수경의 예식장은 하객 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초호화 규모를 자랑했다.
전수경은 “남편 하객 250명, 내 하객 250명씩 예상하고 있다”고 설명했고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에릭 스완슨의 하객은 유명 인사들이 많이 올 것”라고 말했다.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전수경과 (에릭 스완슨의) 축의금 차이가 나겠다. 전수경 쪽이 5만 원정도 라면, 에릭 스완슨은 10만 원 정도 될 것”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수경은 22일 서울 힐튼 호텔에서 에릭 스완슨과 결혼식을 올린다. 전수경과 에릭 스완슨은 2010년 10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4년간 교제했다.
전수경. 사진=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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