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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6 송유빈 어머니, 아들 외모에 “아랍계 얼굴이다” 돌직구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3 16:08
2014년 9월 13일 16시 08분
입력
2014-09-13 16:07
2014년 9월 13일 16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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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6 송유빈. 사진=Mnet ‘슈퍼스타K6’ 캡처
슈퍼스타K6 송유빈
슈퍼스타K6 송유빈의 어머니가 아들의 외모에 대해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6'에 출연한 송유빈는 뛰어난 가창력과 훈훈한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이에 앞서 지난달 22일 방송에서 송유빈의 어머니가 아들에 대해 언급한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당시 제작진이 "아들이 인기가 많을 것 같다"고 묻자 송유빈의 어머니는 "보통은 되는 것 같은데 아랍계 얼굴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송유빈은 "별명이 아랍 사람이라 처음엔 부정하고 싶어 포털사이트에 검색해보기도 했는데 눈썹이 진해서 그런 것 같다"고 밝혔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스타K6 송유빈, 대박 예감" "슈퍼스타K6 송유빈, 목소리 정말 좋더라" "슈퍼스타K6 송유빈, 어머니 센스 넘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슈퍼스타K6 송유빈. 사진=Mnet ‘슈퍼스타K6’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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