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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박동희’, 남자친구 “친구들한테 자꾸 연락온다” 질투 폭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2 18:01
2014년 9월 12일 18시 01분
입력
2014-09-12 17:55
2014년 9월 12일 17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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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토리온 ‘렛미인4’ 방송 갈무리
‘렛미인 박동희’
렛미인 박동희의 변화가 놀라움을 전달하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렛미인4’에서는 변화된 박동희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동희의 남자친구는 “친구들이 (여자친구 박동희를) 소개시켜 달라고 전화한다. 너무 걱정이 된다. 여자친구가 예뻐졌다고 다 좋은 건 아닌 것 같다“고 불안한 심경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박동희는 “예전에 내가 이런 마음이었다. 얼마나 조마조마하게 다닌지 모르겠다”고 대답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렛미인에서 박동희는 예비 모델들과 단체 화보 촬영을 위해 비키니 자태를 자랑했다.
‘렛미인 박동희’ 소식에 네티즌들은 “렛미인 박동희 남자친구 웃기다”, “몸매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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