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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박동희 물오른 미모에 남자친구 “걱정된다” 불안감 토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2 17:01
2014년 9월 12일 17시 01분
입력
2014-09-12 16:47
2014년 9월 12일 16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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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박동희’
‘렛미인4’ 6대 렛미인 박동희가 남자친구와 사소한 사랑 싸움을 했다.
11일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4’에서는 박동희의 연인이 여자친구에 대해 불평을 늘어놓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박동희의 남자친구는 가슴이 파인 의상을 입은 박동희에게 “지나가다 다 보겠다. 내가 아까 그 시선을 봤다”고 잔소리를 했다.
그는 제작진과의 대화에서도 “친구들이 (여자친구) 소개해달라고 전화를 많이 한다”며 “걱정이 많이 된다. 여자친구가 예뻐졌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닌 것 같다”고 불안한 마음을 나타냈다.
이에 박동희는 “예전에 내가 딱 이런 마음이었다. 얼마나 조마조마했는지 모른다”고 털어놨다.
‘렛미인 박동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렛미인 박동희, 불안할만하겠다” , “렛미인 박동희, 행복해보여서 보기 좋더라” , “렛미인 박동희, 진짜 미모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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