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현빈과 함께 ‘강남구 5대 얼짱’ 오창석, 고교 졸업사진 보니…“세상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1 13:53
2014년 9월 11일 13시 53분
입력
2014-09-11 12:57
2014년 9월 11일 12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창석.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캡처
오창석
배우 오창석이 현빈과 함께 '강남구 5대 얼짱'이라고 밝혔다.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어머님들의 엑소' 특집으로 배우 원기준, 고세원, 이규한, 오창석이 출연했다.
이날 오창석은 "이민정, 전지현과 함께 강남구 5대 얼짱 출신으로 유명하더라"는 MC들의 질문에 "두 분은 나보다 선배다. 나는 1982년생이다"라며 "외모로 교내 평정까지는 아니고, 학년에서는 좀 그랬던 것 같다"라고 답했다.
오창석은 "영동 고등학교의 현빈 씨도 함께 강남 5대얼짱 출신이다"며 "고등학교 때는 현빈이랑 친분이 없었다"고 덧붙였다.
현대고등학교 출신인 오창석은 졸업사진에서 눈에 띄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조각 같은 외모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창석은 사진에 대해 "저때 유승준 '나나나' 활동 시절 머리스타일인 꼬리 머리가 유행했던 시절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일일드라마, 주말드라마에서 중년 여성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들이 출연해 드라마 촬영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
오창석.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2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3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4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5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6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6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2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3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4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5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6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6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쉬었음’ 청년 10명 중 6명은 전문대 이하
한일 AI스타트업 “美-中 중심 시장, 韓-日 손맞잡고 AX 선도”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