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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얼음 마녀, 맹승지에 “이상한 행동하지마”… 살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1 09:33
2014년 9월 11일 09시 33분
입력
2014-09-11 09:17
2014년 9월 11일 09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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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맹승지’
‘진짜사나이’ 맹승지가 훈육관에게 경고를 받았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에서는 부사관 학교에 입소한 여군 7명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맹승지는 돌발 행동을 보이며 ‘얼음 마녀’로 불리는 훈육관에게 경고를 받았다.
맹승지는 명령이 떨어지기 전 먼저 행동하는 등 지속적인 실수를 범했다. 그러자 훈육관은 “자꾸 이상한 행동 하지 마라. 지금 누누이 얘기하고 있다”고 살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진짜사나이 맹승지’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좀 더 진지하게 했으면 좋겠다”, “진짜사나이 맹승지 보기 안 좋았다”, “왜 그랬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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