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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 고백’ 임상아, 미모의 딸 올리비아 공개…인형 아니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0 18:09
2014년 9월 10일 18시 09분
입력
2014-09-10 18:08
2014년 9월 10일 18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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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썸씽’ 임상아/SBS
‘임상아 공황장애 고백’
가수 출신 패션 디자이너 임상아(41)가 붕어빵 미모의 딸 올리비아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9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열창클럽 썸씽(이하 썸씽)’에서는 임상아가 출연해 뉴욕에서 근황을 소개했다.
‘썸씽’ 임상아는 딸 올리비아에 대해 “딸이 이제 열 살이 된다. 장래희망은 올림픽 체조 선수”라고 소개했다. 임상아의 딸 올리비아는 ‘엄마가 좋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그렇다”면서 환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썸씽’ 올리비아는 임상아를 빼닮아 커다란 눈망울과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또 올리비아는 또래답게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앞서 ‘썸씽’ 임상아는 2001년 미국인 프로듀서와 결혼했다가 최근 이혼한 바 있다.
한편, 이날 임상아는 공황장애를 고백하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썸씽 임상아 공황장애 고백, 솔직한 이야기다”, “썸씽 임상아 공황장애 고백, 전혀 몰랐다”, “썸씽 임상아 공황장애 고백, 깜짝 놀랐다”, “썸씽 임상아 공황장애 고백, 힘내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임상아 공황장애 고백/S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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