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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3’ 아이언, ‘독기’ 환상적 무대…강허달림 지원사격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05 12:12
2014년 9월 5일 12시 12분
입력
2014-09-05 11:41
2014년 9월 5일 11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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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3 아이언 독기 강허달림’
‘쇼미더머니3’ 강허달림과 아이언의 ‘독기’ 무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4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3’ 최종회에서는 아이언과 바비의 결승 무대가 그려졌다.
앞서 아이언은 씨잼과 결승행 티켓을 놓고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이날 아이언은 리쌍의 ‘독기’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환상적인 무대를 꾸몄다.
‘독기’는 “시궁창 같은 삶에서도 다시 일어나. 원하는 대로 이뤄가며 나는 살아가. 나는 더 더 더 올라가 올라가. 내게 돈은 바람난 첫사랑 같지. 저주하면서 동시에 사랑하니”라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아이언의 ‘독기’를 자신만의 개성을 담아 불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아이언의 ‘독기’ 무대에는 가수 강허달림이 등장해 아이언의 목소리와 환상적으로 어우러지는 무대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펼쳐진 결승전에서 바비는 아이돌 가수의 실력을 꼬집는 내용을 담은 ‘가드 올리고 바운스’라는 곡으로, 아이언은 레게와 랩, 헤비메탈이 섞인 ‘씨 다 퓨처(C Da Future)’로 겨루었다.
‘쇼미더머니3 아이언 독기 강허달림’ 소식에 네티즌들은 “쇼미더머니3 아이언 독기 강허달림, 최고의 무대였다” , “쇼미더머니3 아이언 독기 강허달림, 아이언 노래가 더 좋아” , “쇼미더머니3 아이언 독기 강허달림, 앞으로 더 승승장구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 2차 투표 결과 바비가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고 아이언은 준우승을 차지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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