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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광희 “예원, 윤아-수지보다 인기가 많다”…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05 08:47
2014년 9월 5일 08시 47분
입력
2014-09-05 08:35
2014년 9월 5일 08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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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촬영
예원
그룹 제국의아이들 광희가 그룹 쥬얼리 예원이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밝혔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 4일 방송에서는 ‘의남매 특집’으로 배우 박준금과 최진혁, 개그우먼 박경림, 개그맨 박수홍, 쥬얼리 예원, 제국의아이들 광희가 출연했다.
이날 MC 유재석은 광희에게 “예원과 대화를 많이 나누는데, 예원은 평소 어떤 고민을 털어놓냐”고 물었다. 이에 광희는 “예원은 남자 얘기만 한다”고 대답했다.
광희는 “예원이 남자들에게 정말 인기가 많다. 왜냐하면 소녀시대 윤아, 미쓰에이 수지 같은 사람들보다 한 단계 아래에 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이어 광희는 “뭔가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어서 그렇다”고 설명했고 패널인 김신영은 “(예원은) 아이돌계 썸녀다”고 덧붙였다.
예원.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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