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빵꾸똥꾸’ 진지희 폭풍성장, 청순미 폭발…여배우 포스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04 10:45
2014년 9월 4일 10시 45분
입력
2014-09-04 10:08
2014년 9월 4일 10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진지희 폭풍성장. 사진 = MBC 제공
진지희 폭풍성장
배우 진지희가 폭풍 성장한 모습을 선보였다.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제작진 측은 4일 진지희(15)와 배우 송재호(75)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지희는 잡티 없는 하얀 피부와 어깨까지 내려오는 생머리 스타일을 한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진지희는 과거 “이 빵꾸똥꾸야”를 외치고 다녔던 장난꾸러기 정해리의 모습과는 달리 성숙하고 청순한 여배우의 모습을 보여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진지희는 과거 2009년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장난꾸러기 정해리 역을 맡았다. 당시 진지희가 외치던 “이 빵꾸똥꾸야!”라는 대사는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적게는 12살, 많게는 60살 차이가 나는 띠동갑내기 어린 스승과 나이 많은 제자가 커플을 이뤄 SNS-영어-기타-중국어를 배우는 기상천외 역발상 과외 프로젝트다. 9월 8일 첫 방송
진지희 폭풍성장을 본 누리꾼들은 “진지희 폭풍성장, 빵꾸똥꾸 맞아?”, “진지희 폭풍성장, 빵꾸똥꾸의 반전”, “진지희 폭풍성장, 청순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진지희 폭풍성장. 사진 = MBC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5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10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5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10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건강한 사람의 대변 이식, 암 치료의 ‘새 돌파구’ 될까
日총선 앞두고… “다카이치, 과거 통일교서 후원 의혹” 논란
김경, 기업인 등 지인 동원… 2024년 총선 與의원 후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