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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 혐의’ 김현중 경찰 출두…향후 스케줄은 어떻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02 19:32
2014년 9월 2일 19시 32분
입력
2014-09-02 19:21
2014년 9월 2일 19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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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사진 =키이스트
김현중 경찰 출두
배우 김현중이 폭행 혐의로 피소되면서 향후 스케줄에 관심이 모아졌다.
앞서 김현중의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A씨가 지난 달 20일 김현중을 폭행치상 및 상해 혐의로 고소했다. 그동안 ‘2014 김현중 월드 투어’로 경찰 조사를 미뤄왔던 김현중은 2일 경찰 조사에 출두할 예정이다.
고소장 접수 이후로 26일 방콕, 30일 광저우에서 공연을 마친 김현중은 7일 페루 리마, 12일 멕시코 멕시코시티, 16일 일본 나고야에서도 공연이 예정돼 있다.
김현중의 소속사 측은 23일 보도자료를 통한 공식입장에서 해외 일정 스케줄은 그대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 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예정된 스케줄에 대해서는 미리 약속이 돼 있던 부분들로 기존 일정은 그대로 소화할 계획이다. 이후로는 본 사건이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당분간 자숙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현중 경찰 출두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김현중 경찰 출두, 진실은 무엇일까”, “김현중 경찰 출두, 진실 밝혀지길”, “김현중 경찰 출두, 누구 말이 맞는 거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현중 경찰 출두. 사진 = 키이스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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