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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 손호영, “아미와는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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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1 18:55
2014년 9월 1일 18시 55분
입력
2014-09-01 18:54
2014년 9월 1일 18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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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영, 아미. 사진 = 스포츠동아 DB, 아미 SNS
아미, 손호영
그룹 god 손호영이 가수 아미와 열애설을 부인한 뒤에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손호영의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일 동아닷컴과의 전화통화에서 “손호영과 아미는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이날 한 매체는 손호영과 아미가 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손호영과 아미는 한때 같은 MMO 소속사로, 현재 아미는 손호영과 다른 소속사로 자리를 옮겼다.
같은 날 손호영과 아미가 공원에서 자전거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 의혹을 증폭시킨 바 있다.
한편, 손호영은 12년 만에 다섯 멤버 완전체로 뭉친 god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지난달 31일 god 15주년 전국 투어 콘서트를 끝냈다.
아미는 지난해 3월 KBS 2TV ‘아이리스2’ OST ‘매일 하는 이별’, 이듬해 3월 SBS ‘나만의 당신’ OST ‘그대 때문에’를 발매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손호영-아미 열애설, 깜짝 놀랐다”, “손호영-아미 열애설, 사실이 아니구나”, “손호영-아미 열애설, 친한가 보다”, “손호영-아미 열애설, 선후배 사이라는데”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아미, 손호영. 사진 = 스포츠동아DB, 아미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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