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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혜리, ‘이이잉~’ 앙탈에 분대장도 ‘녹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01 09:47
2014년 9월 1일 09시 47분
입력
2014-09-01 09:21
2014년 9월 1일 09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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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혜리’
‘진짜사나이’ 혜리의 앙탈에 터미네이터급 분대장도 녹았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에서 혜리는 퇴소식 중 아쉬움에 눈물을 보였다.
이날 혜리는 화생방 훈련에서 어려움을 겪었지만 무사히 모든 훈련을 끝마쳤다.
그는 마지막 퇴소식에서 눈물을 쏟으며 그간의 설움을 쏟아냈다. 이에 ‘터미네이터’ 분대장 곽지수는 눈물을 그치고 똑바로 말하라고 지시했다.
그러자 혜리는 “이이잉”이라며 갑작스럽게 앙탈을 부렸다. 결국 분대장도 잇몸을 드러내고 미소를 지었다.
‘진짜사나이 혜리’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아~ 여자인 내가 봐도 귀엽다”, “10번 돌려봤다”, “진짜사나이 혜리 귀엽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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