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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팀’ 천이슬, 텐트서 벌레들과 하룻밤? “누워서 자는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31 14:26
2014년 8월 31일 14시 26분
입력
2014-08-31 12:27
2014년 8월 31일 12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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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TV ‘출발 드림팀 시즌2’ 방송 화면 캡쳐
천이슬
‘출발 드림팀’에 출연 중인 탤런트 천이슬이 벌레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
천이슬은 31일 오전 방송된 KBS2TV 예능프로그램 ‘출발 드림팀 시즌2’에서 팀 패배로 인해 모기장 텐트를 치고 밤을 보냈다.
천이슬은 다음 날 텐트를 치고 밤을 보낸 것과 관련해 “너무 행복했다. 누워서 자는데 모기장 구멍 사이로 벌레들이 뚝뚝 떨어졌다”라며 “혹시 벌레팩 해보셧어요?”라고 반어법으로 말해 주변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출발 드림팀 시즌2’에는 장우혁, 조미, 나르샤, 솔비, 천이슬, 제국의아이들 동준, 손진영, 정가은 등이 출연했다.
천이슬. 사진=KBS2TV ‘출발 드림팀 시즌2’ 방송 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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