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걷는 아프리카 물고기, 육지 훈련 시켰더니…‘걷는다’ 충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9 16:23
2014년 8월 29일 16시 23분
입력
2014-08-29 16:21
2014년 8월 29일 16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방송 갈무리
‘걷는 아프리카 물고기’
‘걷는 아프리카 물고기’가 화제다.
최근 캐나다 맥길대 연구팀은 걷는 아프리카 물고기 ‘폴립테루스(Polypterus)’에게 육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훈련시킨 결과 걷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연구진에 따르면 육지에서 공기를 흡입할 수 있는 폐를 가진 폴립테루스는 훈련 받은 지 1년도 채 되지 않아 걷는 법을 터득했다고 전했다.
특히 가슴 골격이 더 단단해지고 긴 형태로 변화했으며 두개골과 가슴 골격의 접촉이 적어지면서 머리와 목의 움직임이 더욱 활발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연구팀은 이번 걷는 아프리카 물고기를 통해 고대 생물들이 어떻게 걷게 됐는지 알 수 있는 중요한 발견이라고 전했다.
‘걷는 아프리카 물고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걷는 아프리카 물고기, 말도 안 돼” “걷는 아프리카 물고기, 신기한데”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동아광장/박용]
2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동아광장/박용]
2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주인 시신’ 지킨 핏불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폐경, 알츠하이머와 닮은 뇌 변화…여성 치매 많은 이유?[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