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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진아, 국내서도 장례식 치른다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4-08-29 15:02
2014년 8월 29일 15시 02분
입력
2014-08-29 14:49
2014년 8월 29일 14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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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 사망’. 사진|영화 ‘하녀’ 스틸컷
암 투병 끝에 20일 미국 하와이 자택에서 사망한 배우 김진아(51)의 장례식이 국내에서도 치러진다.
김진아 빈소는 29일 오전 서초구 반포동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다. 발인은 31일 오전 10시.
김진아 유족에 따르면 고인의 시신은 미국에서 화장됐으며, 동생인 탤런트 김진근이 유골함을 들고 28일 귀국했다.
고인은 2000년 미국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으며 하와이에서 생활해왔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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