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슬로우 비디오’ 남상미 “감독님 요구에 다이어트 했지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8 14:09
2014년 8월 28일 14시 09분
입력
2014-08-28 13:45
2014년 8월 28일 13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슬로우 비디오 남상미’
배우 남상미가 다이어트에 실패했다고 털어놨다.
28일 서울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슬로우 비디오’ 제작보고회에서 남상미는 다이어트를 요구했던 김영탁 감독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날 김영탁 감독은 남상미가 영화 속에서 맡은 역할인 봉수미 캐릭터의 ‘폭탄 머리’ 같은 부스스한 머리 스타일에 대해 “봉수미는 자신의 목적에 집중하는 캐릭터여서 나머지 부분은 관리가 안 되는 느낌을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부스스한 머리 스타일은 남상미의 날렵한 얼굴을 기대하고 생각한 것”이라며 “원래는 남상미가 살을 많이 빼기로 했었는데 건강하게 나왔다”고 불만족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남상미는 김영탁 감독에 사과의 뜻을 전하며 “감독님께서 나에게 다이어트를 해달라고 부탁했다”며 “처음 촬영을 하기 전에 살을 빼려고 노력했고, 감독님께서 만족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그날 이후 다시 몸이 돌아왔다”며 다이어트에 실패했음을 밝힌 남상미는 “앞으로 남은 홍보활동에 열심히 임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슬로우 비디오 남상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슬로우 비디오 남상미, 살 안 빼도 충분히 예쁜데” , “슬로우 비디오 남상미, 머리 잘 어울린다” , “슬로우 비디오 남상미, 영화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슬로우 비디오’는 남들이 못 보는 찰나의 순간까지 보는 동체시력의 소유자 여장부(차태현 분)가 대한민국 CCTV 관제센터 에이스가 돼 화면 속 주인공들을 향해 펼치는 수상한 미션을 담은 작품으로 오는 10월 2일 개봉 예정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7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8
사고난 벤츠 열어보니, 온몸 테이프로 칭칭 묶인 여성이…
9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10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7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8
사고난 벤츠 열어보니, 온몸 테이프로 칭칭 묶인 여성이…
9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10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2차 특검법 오늘 본회의 상정…검찰개혁 후퇴 없다”
천대엽 “사법부 배제 개혁 전례 없어…구성원 이야기에 귀 기울여달라”
[속보]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 판결… 원고 패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