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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딘딘, “황현희 여자 많은데 매일 바뀐다…다 예뻐” 폭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8 10:54
2014년 8월 28일 10시 54분
입력
2014-08-28 10:47
2014년 8월 28일 10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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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딘딘 황현희’
래퍼 딘딘이 개그맨 황현희의 여자관계를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철없는 남자들’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이계인과 전 아나운서 유정현, 개그맨 황현희, 래퍼 딘딘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딘딘은 “황현희에게 여자가 엄청 많다. 같은 동네에 사는데 이촌동 여기저기서 많이 봤다”고 말문을 열었다.
딘딘은 “황현희가 동네 포차, 커피숍에 자주 오는데 여자가 매일 바뀐다. 여자들이 다 예쁜데 황현희는 정말 시크하다. 조금 멋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딘딘은 황현희에게 “나중에 동네에서 한 잔 하자. 그 여성분들도 같이 해서”라고 덧붙여 폭소를 유발했다.
‘라디오스타 딘딘 황현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딘딘 황현희, 황현희 인기 많나봐” , “라디오스타 딘딘 황현희, 매일 여자가 바뀌다니” , “라디오스타 딘딘 황현희, 충격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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