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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저 공개’ 퓨어킴, 박지윤-김예림-장재인과 절친? ‘미녀 사총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2 16:44
2014년 8월 22일 16시 44분
입력
2014-08-22 16:30
2014년 8월 22일 16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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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킴 티저 공개. 사진 = SNS 사진
퓨어킴 티저 공개
가수 퓨어킴의 새 미니앨범 티저 사진이 공개돼 기대를 모았다. 퓨어킴은 가수 윤종신이 대표 프로듀서를 맡고 있는 소속사 미스틱 89에 소속돼 있다.
윤종신은 지난해 3월 자신의 트위터에 “Merry Christmas with Mystic Girls! 캐롤 뮤비 촬영 중”이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소속 가수 장재인, 박지윤, 김예림, 퓨어킴이 다정하게 팔짱을 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빨간 옷을 입고 긴 머리를 늘어트린 퓨어킴은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퓨어킴은 김예림과 절친으로 알려졌다.
한편 퓨어킴은 2012년 EP 앨범 ‘몸 앤드 섹스(Mom & Sex)’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퓨어킴은 2013년 미스틱89와 전속 계약을 맺고 2014년 첫 디지털 싱글 ‘마녀 마쉬’를 선보였다.
한편, 퓨어킴의 소속사 미스틱 89는 22일 공식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퓨어킴의 새 미니 앨범 ‘퓨리파이어(Purifier)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사진 속 퓨어킴은 민트색 상의에 플라워 패턴 하의를 착용해 남다른 볼륨감을 뽐냈다.
퓨어킴 티저 공개. 사진 = SNS 사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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