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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 '식탐송', 재치있는 가사에 김우빈도 폭소…'역시 대세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2 15:53
2014년 8월 22일 15시 53분
입력
2014-08-22 15:21
2014년 8월 22일 15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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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김우빈 (유튜브 영상 캡처)
'이국주 김우빈'
'코빅' 이국주와 김우빈의 '식탐송' 영상이 화제다.
이국주는 자신의 식탐송을 자유자재로 개사하며 웃음을 유발, 김우빈을 비롯한 촬영 스태프 모두 수차례 촬영이 중단되는 사태를 유발했으며 영상은 SNS로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김우빈은 특히 웃음이 많아 촬영에 지장을 줄 정도였다고 한다.
이날 이국주는 원곡 ‘허니’를 “그대를 처음 본 그 순간~ 난 바로 먹지요~”라고 개사했고, ‘제주도의 푸른밤’은 “떠나요~ 둘이서~ 제주도~ 한라봉 먹지요~”로 개사해 네티즌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특히 이국주의 식탐송은 단순히 정해진 유행어를 매번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색다른 레퍼토리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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