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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호,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다음 타자, 차유람 홍진영 지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2 11:20
2014년 8월 22일 11시 20분
입력
2014-08-22 11:13
2014년 8월 22일 11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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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진호,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다음 타자 홍진영 지목
방송인 홍진호가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했다.
홍진호는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하는 글과 영상을 함께 공개했다.
영상 속 홍진호는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하게 돼 영광이다. 루게릭병 환자분들 힘내시고 루게릭병 환자분들에 대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한 뒤 양동이에 담긴 얼음물을 뒤집어 썼다.
홍진호는 다음 타자로 당구선수 차유람, 가수 홍진영, 레이디 제인을 지목했다.
‘아이스버킷챌린지’는 미국 AL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고안한 캠페인으로, 캠페인 동참에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아이스버킷챌린지 홍진호 홍진영 지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스버킷챌린지 홍진호 홍진영 지목,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아이스버킷챌린지 홍진호 홍진영 지목, 다들 취지를 제대로 알고 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홍진호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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