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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김준수, 내달 25일 제주도에 토스카나 호텔 오픈…총 285억 투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1 13:37
2014년 8월 21일 13시 37분
입력
2014-08-21 13:30
2014년 8월 21일 13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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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토스카나 호텔’
JYJ 김준수가 총 285억을 투자한 제주 토스카나 호텔이 오는 9월 25일 오픈한다.
김준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준수의 제주 토스카나 호텔이 9월 25일 오픈한다”며 “김준수가 JYJ로 활동 하며 여러 해외 투어를 다니면서 특별한 호텔을 짓고 싶다는 꿈을 꿨고, 제주도에 반해 일을 시작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준수가 제주도의 신비로운 풍경에 반했고, 이곳을 찾는 사람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주고 싶다고 생각해 제주도에 호텔을 짓게 됐다”고 말했다.
김준수의 제주 토스카나호텔은 약 2만 평의 부지에, 객실 수는 60여 개에 달한다. 김준수는 이 호텔의 대표를 맡게 되며 총지배인 등 약 5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김준수의 제주 토스카나호텔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장수원이 언급해 관심이 집중된 바 있다.
또한 김준수는 한 방송에서 부동산 부자 스타 1위로 꼽힐 정도로 재산이 상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준수는 26억원 상당의 펜트하우스와 18억원 상당의 타운하우스, 150억원 상당의 제주도 부지를 소유해 총 200억원 상당의 부동산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준수 토스카나 호텔’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준수 토스카나 호텔, 돈 진짜 많이 벌었나보다” , “김준수 토스카나 호텔, 나랑 동갑인데 호텔 투자라니” , “김준수 토스카나 호텔, 진짜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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