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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쇼’ 태민, 엑소 카이와 절친 “모르는 게 없는 사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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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9 16:17
2015년 4월 29일 16시 17분
입력
2014-08-20 10:29
2014년 8월 20일 10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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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쇼’ 태민, 사진 = Mnet ‘발칙한 인터뷰 4가지쇼’ 화면 촬영
‘4가지쇼’ 태민
솔로로 돌아온 그룹 샤이니 태민이 엑소(EXO) 카이와 절친임을 밝혔다.
19일 오후 방송된 Mnet ‘발칙한 인터뷰 4가지쇼’(이하 ‘4가지쇼’)에는 샤이니의 막내에서 파격적인 ‘괴도’로 이미지 변신한 태민이 출연했다.
이날 ‘4가지쇼’ 방송에서 태민은 엑소(EXO) 카이와 우정을 자랑하며 “원래 연습생 시절부터 같이 지냈고 또래니까 그래서 친해질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춤을 좋아하니까 데뷔하고 나서도 종인이(카이 본명)한테 조언도 얻고 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태민은 ‘엑소(EXO) 카이에 대해서 얼마나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느냐’는 물음에 “카이보다 더 잘 알거다. 120%?”라며 “모르는 게 없는 사이다”라고 답했다.
카이 또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웃기고 있네. 저는 200% 알고 있다고 (전해주세요). 비밀 없다. 진짜”라고 덧붙였다.
또한 카이는 태민이와 자신이 되게 비슷하다며 “서로 물건을 너무 잘 잃어버려서 ‘누가 더 잘 잃어버리나’ 시합을 한 적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는 너무 잘 잃어버려서 잃어버릴 때 마다 기부했다고 좋게 생각한다. 둘 다 허당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태민은 18일 첫 번째 솔로 앨범 ‘에이스’(ACE)을 공개했다.
‘4가지쇼’ 태민, 사진 = Mnet ‘발칙한 인터뷰 4가지쇼’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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