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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예뻐예뻐' 김승혜, 청순 외모로 비둘기 흉내까지…"구구구구"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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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8 10:34
2014년 8월 18일 10시 34분
입력
2014-08-18 10:08
2014년 8월 18일 10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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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개그콘서트' 캡처
'개콘 예뻐예뻐 김승혜'
청순한 외모로 주목 받고 있는 개그우먼 김승혜가 제대로 망가졌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코너 '예뻐예뻐'에서 김승혜는 김재욱의 여자친구로 등장해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이날 김승혜는 김재욱의 친구가 사라지자 김재욱의 엉덩이에 발을 놓는 등 엽기적인 행동을 보였다. 이에 김재욱이 "내 엉덩이가 네 신발장이냐?"고 하자 김승혜는 "어쩔?"이라며 엽기적인 표정을 지어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승혜는 "구구구구"를 외치며 온몸으로 비둘기 흉내를 냈고 김재욱이 "훠이"라며 비둘기를 쫓는 시늉을 했다. 이에 김승혜는 "요즘 비둘기는 안 도망간다"고 말해 폭소케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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