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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 윌리엄스 사망…조니 뎁 “전 세계는 전설을 잃었다”
동아닷컴
입력
2014-08-12 16:17
2014년 8월 12일 16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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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굿 윌 헌팅 스틸컷
‘로빈 윌리엄스 사망’
할리우드 배우 로빈 윌리엄스(63)가 자택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로빈 윌리엄스가 지난 11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자택에서 사망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그가 자살한 것으로 보인다며 사인은 질식사로 추정했다. 현재 자세한 사망 원인 등은 조사 중이다.
로빈 윌리엄스의 대변인인 마라 벅스바움은 그의 사망 소식과 함께 “로빈 윌리엄스가 심각한 우울증을 겪고 있었다”라고 밝혔다.
로빈 윌리엄스의 사망 소식에 조니 뎁은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세계가 전설적인 배우이자 비범했던 한 사람을 잃었다. 로빈 윌리엄스, 삼가 명복을 빈다”는 글을 적었다.
로빈 윌리엄스는 1951년 7월 21일생으로 미국 출신의 영화로 1989년 개봉된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의 존 키팅 역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1992년과 1994년 골든글로브 시상식 뮤지컬코미디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1998년에는 ‘굿 윌 헌팅’으로 아카데미상 남우조연상을 받으며 팬들의 사랑을 입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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