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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공허해’-‘컬러링’, 실시간 음원차트 석권…빅뱅 뛰어넘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2 13:56
2014년 8월 12일 13시 56분
입력
2014-08-12 13:39
2014년 8월 12일 13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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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공허해’ ‘컬러링’ 사진= 위너 공식 페이스북
위너 ‘공허해’ ‘컬러링’
그룹 위너(WINNER)의 신곡 ‘공허해’가 실시간 음원차트를 석권한 가운데, 양현석 대표의 발언이 관심을 끌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그룹 위너 론칭쇼가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렸다. 양현석 대표와 멤버 김진우, 강승윤, 송민호, 이승훈, 남태현이 참석했다.
이날 양현석은 “위너가 첫 앨범은 내는 것은 이제 권투 선수가 1라운드에 들어가는 것과 같다. 평가는 모든 라운드가 끝나고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입을 열었다.
양현석은 “사실 음악방송 1위는 중요하지 않다. 아시다시피 그게 음악계에서 크게 의미를 지닌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대중의 피부에 와 닿는, 좋아하는 음악을 하는 위너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양현석은 “음악방송 1위보다 그게 더 기분이 좋을 것”라며 “주위 엄마나 친구들도 많이 피부로 느끼는 명백한 1위가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타이틀곡 ‘공허해’는 12일 오후 1시 기준, 올레 뮤직·엠넷 뮤직·다음 뮤직·네이버 뮤직·몽키3·벅스 뮤직·지니·멜론·소리바다 총 9개 실시간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 다른 타이틀곡 ‘컬러링’은 12일 오후 1시 기준, 올레 뮤직·엠넷 뮤직·다음 뮤직·네이버 뮤직·몽키3·벅스 뮤직·지니·멜론·소리바다 총 9개 실시간 음원차트에서 2위를 차지했다.
위너 1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위너 ‘공허해’ ‘컬러링’, 노래 좋더라” “위너 ‘공허해’ ‘컬러링’, 응원한다” “위너 ‘공허해’ ‘컬러링’, 팬 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위너 ‘공허해’ ‘컬러링’. 사진= 위너 공식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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