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로빈 윌리엄스, 자택서 숨진 채 발견…아내 “가장 좋은 친구를 잃었다”
동아닷컴
입력
2014-08-12 09:27
2014년 8월 12일 09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로빈 윌리엄스 사망. 사진='죽은 시인의 사회' 스틸컷
로빈 윌리엄스 사망
미국 할리우드의 연기파 배우 로빈 윌리엄스(63)가 사망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마린 카운티 경찰국에 따르면, 로빈 윌리엄스는 이날 캘리포니아 티뷰론에 위치한 그의 자택에서 숨친 채 발견됐다.
경찰은 로빈 윌리엄스가 자살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검시관에 따르면 로빈 윌리엄스의 사인은 질식사로 추정되나, 자세한 사망 원인 등은 아직 조사 중이다.
그는 부인과 함께 이 집에 거주하고 있었다. 로빈 윌리엄스의 부인 수전 슈나이더는 뉴욕타임스에 보낸 성명에서 "남편이자 가장 좋은 친구를 잃었다"면서 "가족을 대표해 사생활을 지켜줄 것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한편 할리우드 대표적인 연기파 배우로 손꼽히는 로빈 윌리엄스는 '굿모닝 베트남' '미세스 다웃파이어' 등 70여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했다. 특히 명문 고등학교가 배경인 '죽은 시인의 사회'로 국내에도 잘 알려져 있다.
1992년과 1994년 골든글로브 시상식 뮤지컬코미디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1998년에는 '굿 윌 헌팅'으로 아카데미상 남우조연상을 받기도 했다.
로빈 윌리엄스 사망. 사진='죽은 시인의 사회' 스틸컷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2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3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4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5
엇갈리는 미군 사상자…美 “3명 전사” vs 이란 “560명 죽거나 다쳐”
6
英기지 내어주고 佛해군 파견…‘이란 공습’에 유럽 가세
7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8
AFP “쿠웨이트 美대사관에서 연기 치솟아”…국무부 “접근 말라”
9
하메네이 후계자 라리자니 “美 심장 찌를 것…협상 없다”
10
이란서 중국인 1명 사망…中외교부 “군사 행동 중단해야”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3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4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5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6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7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8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9
李대통령 “국민 여러분 전혀 걱정 않으셔도…일상 즐기시길”
10
[사설]美, 이란 하메네이 제거… 세계를 뒤흔든 난폭한 ‘힘의 시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2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3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4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5
엇갈리는 미군 사상자…美 “3명 전사” vs 이란 “560명 죽거나 다쳐”
6
英기지 내어주고 佛해군 파견…‘이란 공습’에 유럽 가세
7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8
AFP “쿠웨이트 美대사관에서 연기 치솟아”…국무부 “접근 말라”
9
하메네이 후계자 라리자니 “美 심장 찌를 것…협상 없다”
10
이란서 중국인 1명 사망…中외교부 “군사 행동 중단해야”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3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4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5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6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7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8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9
李대통령 “국민 여러분 전혀 걱정 않으셔도…일상 즐기시길”
10
[사설]美, 이란 하메네이 제거… 세계를 뒤흔든 난폭한 ‘힘의 시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합격 통보 4분 만에 “채용 취소합니다” 문자…法 “명백한 부당 해고”
대통령이 직접 챙기자 ‘99원 생리대’ 나왔다
삼성전자-하이닉스 작년 법인세 8.4조, 5배 증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