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샤이니’ 태민, 데뷔 6년 만에 첫 솔로 데뷔…파격 노출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1 14:17
2014년 8월 11일 14시 17분
입력
2014-08-11 14:12
2014년 8월 11일 14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태민 솔로 데뷔’
그룹 샤이니의 태민이 데뷔 6년 만에 처음으로 솔로 활동에 나선다.
태민은 18일 첫 미니앨범 ‘ACE’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해 한국은 물론 글로벌 음악 팬들의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차별화된 음악 색깔과 무대로 전 세계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샤이니의 멤버 태민은 매력적인 보컬과 가창력, 뛰어난 퍼포먼스로 주목 받고 있다. 지난 2008년 샤이니로 데뷔한 이후 6년 만에 첫 솔로 활동을 시작하면서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태민은 이번 솔로 앨범을 통해 그동안 샤이니로서 보여준 음악과 퍼포먼스와는 다른, 자신만의 개성과 매력이 담긴 특별한 무대를 공개하고 파격적으로 변신한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
‘태민 솔로 데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태민 솔로 데뷔, 예상치 못한 노출이네” , “태민 솔로 데뷔, 기대된다” , “태민 솔로 데뷔, 음원 공개 언제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태민은 12일 0시 공식 홈페이지 및 SMTOWN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솔로 출격을 알리는 티저 영상을 공개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총 한자루로 버틴 F-15 장교…네이비실-CIA까지 투입해 구조
2
한병도 “박근혜 명예회복 없다”…김부겸 측 일각 “지선 영향 우려”
3
구독자 106만 정치 유튜버 성제준, 음주운전으로 檢 송치
4
‘국민공분’…故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전담수사팀 편성
5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6
“혼자보다 여럿이, 밤새 덕질”…Z세대 ‘단체 여행’ 폭증한 이유 [트렌디깅]
7
상속세 때문에?…‘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 아들, 190억 상속 포기
8
“혁신인 줄 알았는데 적자 덩어리”…중대 고비 맞은 영상 AI
9
이정현, 전남광주시장 출마…“몸부림이라도 치겠다”
10
故최종현의 ‘선경실록’ 다시 듣는 SK…초심으로 돌아가려는 다짐[재계팀의 비즈워치]
1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2
권총 한자루로 버틴 F-15 장교…네이비실-CIA까지 투입해 구조
3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4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5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6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9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10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총 한자루로 버틴 F-15 장교…네이비실-CIA까지 투입해 구조
2
한병도 “박근혜 명예회복 없다”…김부겸 측 일각 “지선 영향 우려”
3
구독자 106만 정치 유튜버 성제준, 음주운전으로 檢 송치
4
‘국민공분’…故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전담수사팀 편성
5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6
“혼자보다 여럿이, 밤새 덕질”…Z세대 ‘단체 여행’ 폭증한 이유 [트렌디깅]
7
상속세 때문에?…‘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 아들, 190억 상속 포기
8
“혁신인 줄 알았는데 적자 덩어리”…중대 고비 맞은 영상 AI
9
이정현, 전남광주시장 출마…“몸부림이라도 치겠다”
10
故최종현의 ‘선경실록’ 다시 듣는 SK…초심으로 돌아가려는 다짐[재계팀의 비즈워치]
1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2
권총 한자루로 버틴 F-15 장교…네이비실-CIA까지 투입해 구조
3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4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5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6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9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10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마크롱, 전지현·필릭스 등 ‘화기애애’ 셀카
상속세 때문에?…‘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 아들, 190억 상속 포기
李 “추경으로 지방재정 여력 늘어”…홍익표 “하반기 추가 추경 필요할수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