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터미네이터5’ 에밀리아 클라크, 속살 드러낸 채…관능미 ‘철철’
동아닷컴
입력
2014-08-09 13:58
2014년 8월 9일 13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터미네이터5’ 에밀리아 클라크. 사진= GQ
‘터미네이터5’ 에밀리아 클라크 이병헌
영화 ‘터미네이터5: 제네시스’에서 배우 이병헌과 호흡을 맞추는 영국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의 과거 남성지 섹시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과거 남성지 GQ와의 화보에서 과감한 노출로 관능적인 자태를 뽐냈다.
당시 화보에서 에밀리아 클라크는 파격적인 디자인의 수영복 차림으로 가슴골과 복부를 노출하며 섹시미를 발산했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1987년 5월 1일생으로 영국 출신 배우다. 영화 ‘스파이크 아일랜드’, ‘돔 헤밍웨이’, ‘오버드라이브’, ‘섀클드’, ‘트라이애식 어택’ 등에 출연했다.
특히 에밀리아 클라크는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리즈를 출연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아름다운 외모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 전라 노출 연기로 주목 받았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또한 2012년 미국 영화 비평지 TC 캔들러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한편 , 앞서 7일 ‘터미네이터5’의 촬영 종료 소식이 전해져 관심이 집중됐다.
‘터미네이터5’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자신의 SNS를 통해 “스태프들에게 감사한다. 왜 우리가 터미네이터와 사랑에 빠졌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될 것이다. 2015년 7월 1일 돌아오겠다(I’ll be back)”라고 전했다.
‘터미네이터5’는 아놀드 슈왈제네거를 비롯해 이병헌과 에밀리아 클라크, 제이 코트니, 제이슨 클락, J.K. 시몬스 등이 출연하며, 엘런 타일러가 메가폰을 잡았다.
이병헌의 역할은 공식 발표된 바는 없으나, 지난 5월 온라인상에 유출된 ‘터미네이터5’의 큐시트에 따르면 이병헌은 주인공과 맞서는 T-1000 역을 맡은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터미네이터5’ 에밀리아 클라크. 사진= GQ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5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강남 앞지른 강북 ‘얼죽신’ 열풍…노원구 신축, 1년만에 1억 올라
10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5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강남 앞지른 강북 ‘얼죽신’ 열풍…노원구 신축, 1년만에 1억 올라
10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배우 출신 셰프 정신우, 12년 암투병 후 사망
‘암-재발-전이’모두 극복한 비결은 환자 의지와 노력[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